인적성 · 한국항공우주산업 / 모든 직무
Q. 한국항공우주산업(KAI) 2026상반기 추가된 적성검사
안녕하세요. 2026 상반기 KAI 서류 합격자입니다. 이번부터 새롭게 인/적성 검사가 추가되어 적성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여러 영역을 시험 본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잡다와 같은 플랫폼을 알 수 없어 연습도 불가한 상황이고 어떻게 문제가 주어지는지 조차 알 수 없어 대비가 불가능합니다. 혹시 관련 내용 아시는 현직자분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4.04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안녕하세요. 2026 상반기 KAI 서류 합격자입니다. 이번부터 새롭게 인/적성 검사가 추가되어 적성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여러 영역을 시험 본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잡다와 같은 플랫폼을 알 수 없어 연습도 불가한 상황이고 어떻게 문제가 주어지는지 조차 알 수 없어 대비가 불가능합니다. 혹시 관련 내용 아시는 현직자분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양양산박대림산업코이사 ∙ 채택률 69%
인적성 검사를 보통 자체적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으나, 외부 용역 업체를 통해 인적성 검사 문항을 개발/시행하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 것이 트렌드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외부 용역 업체를 통한 도입으로 보이기 때문에, 다른 대기업의 인적성 검사문항을 참조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Best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KAI와 결이 유사한 성격의 산업군은 방산/항공 계열로 보이는 바, 한화에에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의 적성 검사와 가장 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수리/언처/추리쪽은 모든 대기업에서 비중이 높고 필수 포함이기 때문에, 해당 부분의 기출 문제를 풀이하고 준비하는 것이 최선으로 보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KAI 적성검사는 특정 플랫폼 대비보다 기본 역량 평가에 가깝습니다. 수리추리, 언어이해, 도형 및 공간지각, 상황판단 형태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고 난이도는 중간 수준입니다. 잡다 같은 플랫폼이 없어도 충분히 준비 가능하며 시중 인적성 문제집이나 NCS 유형 문제로 충분히 커버됩니다. 중요한 것은 유형 적응과 시간 관리입니다. 문제를 깊게 푸는 것보다 빠르게 판단하고 넘어가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하루 1시간이라도 제한시간을 두고 반복 훈련하시면 실전 대응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ips pt면접 준비
안녕하세요:) 적성검사를 마치고 면접을 미리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입니다! 혹시 ips 직무 지원자의 pt 면접은 어떤 식으로 대비하면 좋을지 현직자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직무기반 pt라고 들었는데 직무-경험 연결로 면접 대비하면 될까용..? 면접이 처음이고, 너무 떨려하는 학생이라 철저히 대비하고 싶습니다 ㅠㅡㅠ kai 꼭 가고 싶어요
Q. 복수전공으로 전자공학 취업 준비 시 불리한 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자연과학대학에서 전자공학을 복수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전자공학과에서 학부연구생으로 활동 중이며, 전자공학 분야로의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본전공은 전자공학과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전자공학과에서 연구 중인 주제와 관련된 방향으로 졸업연구를 진행하게 되었고, 이를 자기소개서에서 연관지어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전자공학 분야로 지원하는 과정에서, 복수전공으로 인해 전공 과목 이수량이 다소 적은 점이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또한 학부연구생 경험 외에 팀 프로젝트나 공모전 등의 경험이 부족한 편이라, 이를 보완하기 위해 어떤 활동이나 프로젝트를 준비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직자 분들께서는 이러한 부분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 추가 학기를 하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앙대 전자전기공학부 4-2를 마친 상태입니다 가고 싶은 기업은 KAI입니다 학점은 계산기에 따라 3.39~3.4인데 3.5 밑은 엑셀컷 당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26년 상반기에 취준과 함께 추가학기 9학점 정도를 재수강해서 3.4 -> 3.5로 올려야 하나 고민입니다 추가학기를 하면서까지 3.4 -> 3.5로 올리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9학점이면 등록금의 1/2를 내야 해서 약 250만원 정도 필요합니다.. 직무 경험이나 인턴, 공모전, 수상경력, 외부교육 등도 전혀 없고 학부 수준에서 한 프로젝트들, adsp, 교내 학회 활동이 전부라 스펙도 부족해서.. 당장 3월부터 지원 시즌인데 지금 1~2월에 어학 올리기, 자소서 쓰기 말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